2026.10.07 · 8건 · 3개 언론사
강신철 "MDL 이남 北 지뢰매설 지역 수개소…유엔사와 공동 조사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57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3중도 4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42.9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7건 / 수집 8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1:57 뉴시스 · 진보 +5시간 26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23
중도11:57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1개사
경향신문10/7 17:23MDL 이남에 북 지뢰 수백발 매설 가능성…국방부, 북에 정전협정 위반 통보 방침
경향신문10/7 22:05강신철 “북 매설 지뢰 수백발 가능성…정전협정 위반 통보 방침”
경향신문10/7 22:42국방부 “작년 MDL 이남 북 지뢰 의심지역 유엔사에 공동조사 건의했지만 이뤄지지 않아”
중도5건 · 2개사
뉴시스10/7 11:57강신철 "MDL 이남 北 지뢰매설 지역 수개소…유엔사와 공동 조사"
뉴시스10/7 13:40강신철, 北 잦은 월선에 "적 행동보면 자기네 지역이라 판단하고 순찰" [뉴시스Pic]
뉴시스10/7 17:29강신철 "北, 우리대응에 당황한 듯…MDL 이남 北 지뢰지역 수개소"(종합)
서울신문10/7 18:12“MDL 남쪽 北지뢰 수백 발 매설 추정”
뉴시스10/7 20:28강신철 "대북 확성기로 北 굴복할 것이라 보지 않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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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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