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1 · 8건 · 7개 언론사
李대통령 “생중계, 언론 접촉, 현장방문, SNS…모두 늘릴 것”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세계일보(09:14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7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14 세계일보 · 중도 +6분 · 진보 +4시간 2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43
중도09:20
보수09:1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10/21 13:43이 대통령 “국정 생중계·언론접촉·현장방문·SNS 모두 늘릴 것”
중도3건 · 3개사
연합뉴스10/21 09:20李대통령 "생중계도, 언론 접촉도, 현장방문도, SNS도 늘릴 것"
SBS10/21 09:35이 대통령 "생중계, 언론 접촉, 현장 방문, SNS 모두 늘릴 것"
시사저널10/21 13:43李대통령 “생중계, 언론 접촉, 현장방문, SNS…모두 늘릴 것”
보수4건 · 3개사
세계일보10/21 09:14“SNS 늘리겠다”는 李 대통령…“더 열심히 국민과 소통”
세계일보10/21 09:38李대통령 "생중계도, 언론 접촉도, 현장방문도, SNS도 늘릴 것"
조선일보10/21 09:48李대통령 “국정 생중계, 언론 접촉, 현장 방문, SNS 모두 늘릴 것”
동아일보10/21 10:28李 “국정 생중계, 언론 접촉, SNS 모두 늘리겠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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