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4 · 12건 · 7개 언론사
與, 정부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신중모드…"국회 심의 과정서 보완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5중도보수 2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1건 / 수집 12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5시간 41분 · 진보 +8시간 1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2
중도10:11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중도6건 · 3개사
뉴시스8/4 10:11與, 정부 세제개편안에 "조세 정상화 방안…국힘, '세금폭탄' 선동"
뉴시스8/4 10:39조국혁신당 "부동산 세제개편안, 재검토 필요…단일 레버리지 상품 점검해야"
연합뉴스8/4 10:43한병도 "부동산 세제안, 국회논의 출발점…정책효과 등 살필 것"
서울신문8/4 10:55與 “세제 개편은 조세 정상화…불합리한 세제 바로잡겠다”
뉴시스8/4 12:01與 "국힘, 세제개편안에 비난 위한 비난만…선동 대신 대안 제시해야"
뉴시스8/4 14:29與, 정부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신중모드…"국회 심의 과정서 보완"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8/4 04:30“보유세 강화, 수도권 표심 악재” 與 내부 반발
동아일보8/4 10:26한병도 “세제개편 목표는 조세 정상화…국힘, 낡은 선동 되풀이”
세계일보8/4 10:48한병도 "부동산 세제안, 국회논의 출발점…정책효과 등 살필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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