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3 · 9건 · 7개 언론사
李대통령 지지율 45.9% 취임후 최저…"증시폭락·개헌논란 영향" [리얼미터]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조선일보(08:34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4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1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34 조선일보 · 중도 +5분 · 진보 +4시간 2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58
중도08:39
보수08:3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8/3 12:58[리얼미터]이 대통령 지지율 45.9%…취임 후 최저
프레시안8/3 12:58[리얼미터] 李대통령 '잘못하고 있다' 첫 과반…국민의힘도 하락
중도4건 · 3개사
연합뉴스8/3 08:39李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내린 45.9%…민주 45.1%·국힘 37.7%[리얼미터]
뉴시스8/3 08:40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45.9%…취임 후 최저치[리얼미터]
연합뉴스8/3 09:09李대통령 지지율 45.9% 취임후 최저…"증시폭락·개헌논란 영향"[리얼미터](종합)
시사저널8/3 19:13李대통령 부정평가 첫 50%대…지지율 45.9% ‘취임 후 최저’ [리얼미터]
보수3건 · 2개사
조선일보8/3 08:34李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떨어져 45.9%… 취임 후 최저
세계일보8/3 09:48李대통령 지지율 45.9% 취임후 최저…"증시폭락·개헌논란 영향" [리얼미터]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