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8 · 11건 · 5개 언론사
이 대통령 "우리 힘 키워야 동맹 가치 커져…전작권 환수 차질 없이 추진, 핵잠 속도"(종합)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23), 진보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4보수 4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5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9건 / 수집 11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0:23 뉴시스 · 보수 +14분 · 진보 +11시간 4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2:11
중도10:23
보수10:3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8/18 22:11“한·미 동맹과 자주국방은 필요충분조건…임기 내 전작권 환수”
중도6건 · 2개사
뉴시스8/18 10:23李 "한미동맹 미래 상징할 핵잠 추진 속도…전작권 임기 내 환수 차질없이 추진"
뉴시스8/18 10:30이 대통령 "정치권, 백해무익한 정쟁보다 다 함께 손 맞잡을 때"
뉴시스8/18 10:59이 대통령 "우리 힘 키워야 동맹 가치 커져…전작권 환수 차질 없이 추진, 핵잠 속도"(종합)
뉴시스8/18 16:43나경원 "李 '군사력 5위' 언급 아연실색…전작권 졸속 환수 주장 거두라"
시사저널8/18 20:26李대통령 “한미동맹 상징할 핵잠수함 추진 속도…전작권 임기 내 환수”
보수4건 · 2개사
세계일보8/18 10:37李 "한미동맹 미래 상징할 핵잠 추진 속도…전작권 임기 내 환수 차질없이 추진"
세계일보8/18 12:13李대통령 "우리 힘 키워야 동맹 가치 커져…전작권 환수 차질 없이 추진, 핵잠 속도"
천지일보8/18 12:22李대통령 “전작권 환수 흔들림 없이… 핵잠수함 사업도 속도 내야”
세계일보8/18 18:00李대통령 “우리 자신의 힘 키워야 동맹 가치 커져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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